오리지마 AI 플래너는 첫 번째 오리지마 서비스입니다. 일정비서를 시작으로, 이후 여러 비서 서비스가 같은 로그인과 공통 사용자 구조 위에서 확장됩니다.
“내일 오후 3시 병원 예약”, “매월 마지막날 관리비 이체”처럼 자연스럽게 입력하면 서버가 일정으로 정리합니다.
오늘 일정, 이번 주 일정, 다음 달 일정처럼 사용자가 자주 확인하는 범위를 빠르게 불러오는 구조를 준비 중입니다.
매월 N일, 매월 마지막날 같은 반복일정을 따로 관리하고, 특정 회차 취소·변경도 예외로 처리하는 구조입니다.
단순한 데이터 결과가 아니라, 짧은 비서 문장과 일정 목록을 함께 보여주는 응답 방식을 지향합니다.
웹·앱·카카오톡은 모두 같은 서버를 호출합니다.
일정비서 이후 번역비서, 기억서랍, 업무비서 등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공통 사용자 구조를 분리해 설계합니다.
현재 오리지마 AI 플래너는 1차 베타 테스트를 준비 중입니다. 베타 기간에는 일정 추가, 일정 조회, 반복일정, 기본 응답 품질을 중심으로 검증합니다.
기본 서비스는 주소, 연락처, 주민번호, 금융정보, 비밀번호 같은 개인정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저장이 필요한 서비스는 별도 동의와 암호화 저장 구조로 분리할 예정입니다.
일정비서는 먼저 베타 테스트로 실제 사용 흐름을 확인한 뒤, 기능 안정화와 사용자 피드백 반영을 거쳐 1차 출시를 준비합니다.
사용자가 말하듯 입력한 일정을 서버가 정리하고, 오늘·주간·월간 일정으로 다시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AI 일정 관리 서비스입니다.
기본 서비스는 개인정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주소, 연락처, 주민번호, 금융정보, 비밀번호 등은 기본 저장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카카오톡은 일정비서 서버를 부르는 대화형 채널로 연결할 예정입니다. 서버 본체가 완성된 뒤 웹·앱·카카오톡 순서로 붙입니다.
일정비서를 첫 서비스로 두고, 이후 번역비서·기억서랍·업무비서 등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일정비서는 첫 번째 서비스입니다. 이후 같은 공통 사용자 구조와 로그인 체계 위에서 여러 비서 서비스가 순차적으로 개발됩니다.
사용자의 기록과 맥락을 정리하는 장기 기억형 서비스입니다.
상대방과 관계, 친밀도, 말투를 반영하는 관계맥락형 번역 서비스입니다.
회의, 메모, 업무 흐름을 정리하는 실무형 AI 비서입니다.
데이터 관리·분석·업무 자동화 유틸리티입니다.